Early-stage부터 Pre-IPO를 포함한 모든 stage를 주요 투자 대상으로 전략적, 재무적 투자를 지원합니다.
BUSINESS GROWTH SUPPORT
한국과 사회적 문화적 친화성이 높고 세계GDP 4위인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EXIT SKIM
일본시장에서의 다양한 EXIT 솔루션을 제공 합니다.
Partnership
seventh sense group
세븐센스그룹은 경영·회계 컨설팅을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의 경영 고민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문 그룹입니다. 세무, 회계, 인사, 노무, FP, IT,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영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한국어 등 9개 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직원이 다수 근무하고 있습니다.
도쿄, 치바, 시즈오카, 돗토리, 오키나와, 홋카이도 등 일본 전국에 11개 지점과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반세기 이상 많은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IT 등 첨단기술과 2,000여개 고객사와의 거래를 통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세븐스타파트너스는 세븐센스와 함께 재일동포 2, 3세들이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 출자하는 10억엔(100억원) 규모의 투자펀드 조성에 나설 계획이며, 제주센터와 협력하여 일본에 진출하려는 한국 스타트업들에 투자할 계획이다.
제주센터는 올해 ‘제주-비전 벤처투자조합 제1호’와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개인투자조합 2호’, 그리고 ‘시드머니 투자사업’ 등을 통해 약 20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 이번 MOU를 통해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는 재원이 추가로 마련될 전망이다.
세븐센스그룹과 세븐스타파트너스가 일본 도쿄에 한국 스타트업 전용 인큐베이션센터를 개소하며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에 나섰다. 2024년 10월 7일 파트너사인 세븐스센스그룹의 사무실 이전과 함께 총 200평 규모의 공간 중 70평을 회의실을 포함한 인큐베이션센터로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일본 시장 진출을 꿈꾸는 한국 스타트업들의 업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븐스타파트너스 정안우 대표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일본 시장 진출에 관심이 높지만, 현지 사무공간 확보와 법인 설립 등 초기 진입장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인큐베이션센터 설립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인큐베이션센터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컨설팅, 현지 파트너십 연계, 투자 유치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븐스센스그룹의 일본 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들의 현지 비즈니스 미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